이 카메라의 단속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카메라가 설치된 도로 바닥에서 진행 방향으로 보시면
2~3m 간격으로 네모 모양으로 잘라진 부분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진행 방향 첫 네모 모양 밑에 센서가 있어서 진입 시점의 신호를 카메라가
전달 받게 되고 그 앞쪽에 네모 모양 밑에 종료 시점 신호를 카메라가 전달
받게 됩니다.
이것을 통해서 촬영 시점을 판단하게 됩니다.
과속 부분도 이 두 점의 도달 시간을 측정하여 자동차의 과속 여부 판단 후에
촬영을 진행하게 되는 거죠.
어느 정도 이해가 되셨나요?
결론은 노란 불에 첫 센서를 지난 후에 빨간불에 종료 시점을 밟고 지나갔다면
카메라는 촬영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진입 시점이 빨간불이 들어온 상태에서 진입 센서를 밟고 종료 시점까지
밟고 지나갔다면 촬영을 하게 되어 단속에 걸리게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부디 안전 운전으로 단속에 걸리지 않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