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둘기

갈비둘기

채택률 높음

근육량이 많으면 술을 더 잘 마시게 되나요?

어디서 들어본 말인데 궁금해서요.

근육량이 적은 사람보다는 근육량이 많은 사람이 술을 더 많이 잘 마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실제로도 음주량과 근육량의 관계가 어느정도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보다 남자가 술이 더 센 이유는 물론 간에서 알콜분해효소가 많이 나오는 것도 있고 특히 남자의 경우 여자보다 근육량이 많아서 술을 더 잘 분해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숙취해소도 빠르고 술도 더 잘 마시게 된다고 합니다.

    남자가 보통 여자보다 2.5배 정도 술분해 능력이 좋다고 합니다.

    근육량이 많으면 술도 세고 당뇨나 여러가지 질환에 방어적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 근육량이 많으면 술을 조금 더 잘 마실 수 있어요. 알코올이 근육에 흡수되기 때문이에요. 근육이 많으면 알코올이 퍼질 공간이 더 넓어져서 혈중 알코올 농도가 천천히 올라가요. 그래서 같은 양을 마셔도 덜 취한 것처럼 보일 수 있죠. 하지만 이건 단순히 '잘 마신다'는 것뿐이에요. 실제로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능력과는 관계가 없어요. 그러니까 근육이 많다고 해서 술을 더 많이 마셔도 된다는 뜻은 아니랍니다.

  • 근육은 술과 관련이 없습니다.

    주량에 핵심은 간의 해독기능에 있습니다.

    술이 1차로 분해될때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성물질이 되는데 이 물질을 해독하는 간의 능력이 얼마나 좋냐에 주량이 정해집니다.

    간의 해독능력은 단련이 불가능한 사항이라 주량은 선천적으로 정해지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근육이랑 주량이랑은 상관이없습니다

    오히려 근육이 많은 사람은

    술이 근육을 분해하기때문에

    기피하는 현상이 높습니다

  • 제가 느끼기엔 근육량과는 상관이없고 운동을하면서 좋아지는 체력덕분이라 생각이됩니다

    근육많아도 술못마시는분들 많아용..

  • 근육량이랑 음주량은 아무 상관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술을 잘마시는 사람들은 유전적인 부분이 많은거 같고

    근육량이랑은 상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