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힘찬오랑우탄265입니다.
2023년 12월 3일 기준으로, 세계에서 라면을 가장 많이 소비한 나라는 베트남입니다. 2021년 기준으로 베트남의 연간 1인당 라면 소비량은 87개로, 2위를 기록한 한국(73개)보다 약 14개 더 많습니다. 베트남은 2019년부터 라면 소비량이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여, 2020년에는 한국을 제치고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라면 소비량 순위는 중국, 인도네시아, 인도가 그 뒤를 잇습니다. 중국은 라면 생산량과 소비량 모두 세계에서 가장 많지만, 인구가 많기 때문에 1인당 소비량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라면은 한국, 일본, 베트남 등 동아시아 지역에서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라면이 간편하고 저렴한 식사로서, 다양한 종류의 라면이 개발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