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상규 전문가입니다.
각 기업들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거대용량의 데이터 센터 운영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기존에 반도체 생산업체들로 부터 수급하던 구조로는
일단 비용 효율성이 떨어지고 전력소모량도 커스터마이징 된게 아니다보니 엄청 높기때문에
자체 칩 개발 능력을 갖출 수록
의존도도 낮아지고 비용효율성도 증대되게 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각 기업의 서비스에 최적화된 반도체 설계를 통해
데이터 처리속도 증대 및 전력소모량 저감을 통해
결국엔 비용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행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양자컴 분야는
최근 구글에서 양자칩 개발에 따른 이슈로 블록체인 암호 해독가능 관련으로 큰 파도가 있었습니다만
관련해서 대응하는 부분도 결국 양자컴으로 대응가능하기에
결국에는 양자는 양자로 대응하는 구도로 편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용화는 30년 후다 라는 엔비디아 말도 있으나 그건 본사의 당장 손해를 무마하기위한 주장으로 받아들여지며
일반적으로 2030년 내에 양자컴 실용화를 말하는 추세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또한 양자칩 개발 완료 소식이 들려오는 추세를 본다면
늦어도 10년안에 양자컴 상용화가 보이지않을 까 싶습니다.
아직은 양자컴 구축에 필요한 막대한 비용의 문제
에러보정 및 하드웨어 안정성 문제등이 상용화를 막는 걸림돌이겠으나
향후 창출해낼 경제적 가치는 2040년까지
4500~8500억 미화 달러 가량의 경제적 가치 창출을 예상하고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