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회식에 자연스럽게 빠질만한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회사 특성상 회식이 너무 잦아요

제가 술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회식자리가ㅜ너무 힘이들어서요 ㅠㅠ

자연스럽게 빠질만한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대로 말씀드리세요

    예를들면

    사실 술자리가 힘들어서 미리 양해 구하고 싶어요.

    건강상 이유로 조금 빠져야 할 것 같아요.

    업무 때문에 급히 돌아가야 해서요.

    개인 사정이 있어서 참석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술을 거부 하고 회식에서 자연스럽게 빠지는 방법으로는 건강 상의 이유가 있을 듯 합니다. 위나 간등이 안 좋아 술을 마시지 못한다는 것을 강조 하고 그래도 어쩔수 없이 술을 마셔야 한다면 1차만 간단 하게 저녁만 먹고 빠져 나가면 될 듯 합니다.

  • 회식에 자연스럽게 빠질만한 이유는 없습니다. 어떤 이유를 말하더라도 회사측에서는 회식 빠지기 위한 변명이나 핑계로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몸 상태 이유를 들면 건강하지 않다는 인식을 줄수도 있고 집안 사정은 몇 번 사용하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솔직하게 오늘은 회식에 참석하고 싶지 않는다고 말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 몸상태 핑계나 가족 약속 핑계를 대시는게 좋아요

    아니면 개인 일정이라든가

    몸상태의 경우 위가 좀 안 좋아서 소화가 안된다든가

    어제 독감 주사 맞았는데 좀 무리하면 안된다고 한다든가

    두통 이슈 이런것도 좋구요

    가족 약속 핑계는 오늘 저녁에 부모님이랑 외식 약속 있다고 하시거나

    동생이나 자식 있으시면 돌보는 날이라 일찍 가봐야 한다고 하세요

    가족 중 아픈 분 있어서 오늘은 좀 일찍 가야 할 거 같다고 하시는게 제일 베스트예요

    개인 일정은

    “오늘 저녁에 좀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요… 다음에 뵐게요!”

    “예약해 둔 병원이나 상담 있어서요” 이게 제일 좋을거같아용

  • 회사회식에 자연스럽게 빠질만한 핑계는 가장안전한 방법은 집안일등을 핑계로 대는겁니다.

    아버지를 모시러 가야한다 어머니가 아프시다더라 등말이죠.

    애완견 병원 데려가야된다 같은 핑계도 좋고요.

    회식이 어찌보면 근무의 연장인데 많이 고되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