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단계에 있는 지인이 잘해주면 조심해야할까요?
평소 가깝지는 않은데 서로 좋게 생각하는 지인이 있었는데
들리는 얘기나 프사를 보니 다단계에 입성한거 같더라구요.
요근래 갑자기 밥사주겠다며 굉장히 적극적으로 다가오는데
그냥 저와 어울리고 싶어서인지 전략인지 구분이 안가요.
미리 조심해서 나쁠건 없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떳떳한진돗개와286입니다.
그러한 불순한 의도가 아니길 바라지만 혹시 모르기 때문에
일단은 좀 거리를 두시고 지켜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속내를 확실히 드러낸 상황이 아니기에 미리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선입견을 가지고 섣불리 판단하면 서로 오해를 할 수있습니다.
지인이 나중에서야 다단계 얘길 하면 그때 확실하게 거절하세요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평소에.가깝지도 않은분이 밥사주겠다고 적극적으로 다가오는것은 분명 꿍꿍이속이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더구나 다단계를 하고 있다면 그건 100퍼 끌여들이기위한 포섭이겠죠. 나중을 위해서라도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다단계에 빠진 사람이 갑자기 적극적으로 인간관계를 가지려고 하는 거면 그건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해서입니다.
반드시 조심하셔야 하는 것이며 세상에 공짜밥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다단계에 있는 분 이라고 하면 되도록이면 연락을 멀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괜히 밥 1번 먹고 하게 되면 계속 연락이 와서 힘든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글쎄요??? 갑짜기 친한척 다가오면 조심하시는게 좋아요 어떠한 부탁이더라도 절대 들어주지 마세요 한번 해주면 계속 설득당합니다~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다단계에 있는 사람은 항상 조심해야합니다. 뒤에는 어떤 속내를 숨기고 있을지 몰르고 심지어 가깝게 지내던 지인도 아닌데
갑자기 다가오는 것은 뭔가가 있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