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인이 제가 예의를 지키며 맞춰주는 정도의 태도를 자신을 좋아해 준다고 착각하는 것 같습니다.

지인이 제가 예의를 지키며 맞춰주는 정도의 태도를 자신을 좋아해 준다고 착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겉으로는 친한 척하면서

뒤에서는 다른 이야기를 하는, 이른바 ‘뒤에서 호박씨 까는’ 행동도 보여서

더 불편합니다.

이미 불편하다고 표현한 적도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상태라면 그 지인을 멀리하시고 관계를 정리할 수 있다면 정리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질문자님은 충분히 선의를 보여주고 예의를 지켰는데 그 태도를 무시하고 어찌본다면 뒷통수 친 것이니 그런 사람은 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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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적당히 선을 긋는게 나을거같습니다~ 더더욱 이미 불편하다고 표현을 하셨음에도 행동이 지속된다는건 자신의 부담스러움을 모르는 분이신거 같아요. 그냥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으니 그냥 선을 긋고 조금 거리를 두시는 것이 좋을듯 싶네요:)

  • 안녕하세요 가즈으앗 입니다..!!

    불편하단 표현을 작게하신거같은 느낌인데 크게 표현 해보시는게 어떨지요 물론 소리를 지른다는게 아니고 느낀.그대로를 정리해서요

  • 제 생각에는 이미 불편함을 표현했는데도 계속 그런다면 거리를 조금 두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필요한 대화만 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나 감정 교류는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의 착각을 막기 위해 과하게 맞춰주거나 배려하는 행동도 조금 줄이세요.ㅇ그래도 계속 불편하다면 단호하게 선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