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와이파이 해킹이 정밀 너무 걱정됩니다
제가 사용하는 핸드폰 기종은 아이폰 16입니다.
사용 가능한 와이파이가 있을 때는 ‘알림’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저께 핸드폰으로 노래를 들으면서 가고있는데 핸드폰을 보니 sen_wifi에 비밀번호를 입력하라는 창이 떠있었습니다. 4차선 도로 너머에 중학교가 하나 있긴한데 학교 WiFi가 닿을 거리는 아니거든요. 혹시 해킹당했을 위험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근처에 있는 공개 사설 와이파이 신호가 핸드폰에 잡히면서 iOS가 자동으로 비밀번호 입력을 요청한것으로 꼭 해킹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자동 검색을 통해 사용가능한 와이파이가 검색된 것 뿐이며 자동으로 해킹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공장소에서 흔히 사용하는 수법으로 정상 와이파이 이름과 비슷한 가짜 와이파이를 만들어 접속을 유도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는 필요합니다. 따라서 알수 없는 와이파이 신호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리하자면 화며에 비밀번호 입력 창이 떠도 사용자가 임의로 연결하지 않는 이상 해킹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와이파이 해킹은 쉽게 되지는 않아요. 그리고 사람이 많은 번화가에서 이루어지죠. 4차선 도로 건너편이면 거리도 멀죠.
걱정되시면 와이파이 대신 데이터를 쓰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아이폰이 주변의 WiFi 신호를 감지해 ‘sen_wifi’ 같은 이름의 네트워크가 나타나고 비밀번호 입력 창이 뜨는 것은 주변에 공개되거나 보안이 약한 WiFi 신호가 존재할 때 흔히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꼭 해킹이라 단정하기보다는, 거리상 실제 연결이 어려운 곳에도 강한 신호를 내는 무선 공유기가 있을 수 있으니 우선은 과도한 접속 시도를 하지 않고, 의심스러운 네트워크에는 연결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공공장소나 낯선 네트워크에서 접속하면 개인정보가 노출될 위험이 있으니, 항상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만 이용하시고, 스마트폰의 보안 설정에서 ‘자동 연결’ 기능은 꺼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폰 최신 버전은 보안이 강화되어 있지만, 의심스러운 네트워크 접속 시도 시 알림을 주는데, 이런 점을 주의 깊게 확인하며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기기 이상이나 이상한 동작이 느껴진다면 보안 점검 어플을 사용하거나 전문가에게 점검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평소 데이터를 암호화된 VPN 사용으로 보호하는 것도 안전성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