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키즈폰은 핸드폰사에서 만든 제품이 아닌건가요?!!
키즈폰은 아이나비와 같이 네비게이션 회사에서 출시하여, 고장이 잦아서 되려 불편하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실제로 키즈폰은 아이들의 사용 스타일이나 패턴에 따라 그런것인지, 자체적으로 고장이 많은 것인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키즈폰은 일반 스마트폰 제조사뿐 아니라 네비게이션 업체나 특화 브랜드에서 출시되는 경우가 있어 일반 스마트폰과 동일한 내구성이나 사후지원이 확보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특성상 떨어뜨림, 충격, 습기 노출 등의 환경이 많아 고장률이 높아지는 경향도 있습니다.
고장이 잦다는 평가는 아이 사용패턴과 제품 설계 및 AS 인프라 측의 복합적 요인이 작용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키즈폰이라고 해서 삼성에서 만든 폰들도 있겠지만, 그 외의 회사에서 생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인증받은 제품이긴 하지만, 내구도와 성능면에서는 차이가 큰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키즈폰을 구매했다가도 되려 삼성으로 갈아타기도합니다.
키즈폰 한대 구입할 돈이면 차라리 몇년 지난 중고제품으로 하는게 낫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키즈폰의 경우 단가가 높지 않기 때문에 주된 스마트폰 제조사에서는 제조에 나서지 않는 것이 있고,
그러다 보니 잔고장이 많이 나게끔 만들어질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키즈폰은 SKT, KT, LG 같은 핸드폰 회사도 만들어용.. 네비게이션 회사인 아이나비 같은 곳에서도 출시하고 있다고 합니당. 실제로 키즈폰은 아이들이 험하게 써서 고장이 잘 나는 편이고, 내구성이 일반폰과 비슷하거나 약한 것도 종종 있어 불편함을 호소하는 후기가 적지 않긴하네욤~!
키즈폰은 통신사에서 어린이용 이동통신 기기로 출시하는 경우가 많고 제조는 통신사의 자회사나 외주 중소제조업체가 맡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고장이 잦다는 이야기는 단순히 아이들이 많이 사용해서 생기는 사용환경문제 뿐 아니라 제조, 품질, AS망 측면의 구조적 문제도 함께 작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용 폰을 사준다면 제조사, 브랜드망, AS망 같은 품질과 사후지원을 꼼꼼히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