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비행기 탑승시간이 다가오는데 탑승을 하지않을시 항공사에서 카운터로 000님을 찾습니다 하면서 몇번 안내를 합니다. 다만 몇번 안내를 함에도 계속 늦을시 항공기의 지연이 오래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이후로는 비행기가 출발한다고 보면되며 딱히 탑승을 하지않았다고 개별적으로 연락을 주지는 않습니다.
비행기 체크 인을 하고 공항 안으로 들어 가서 공항 내에서 다른 업무나 일 때문에 시간에 못 맞춰서 보딩 타임을 놓쳐서 보딩을 못하면 공항 카운터에서 방송으로 승객이름을 부르면서 찾습니다. 하지만 몇 분 정도 찾다가 안 나타나면 그냥 출발을 합니다. 물론 체크 인 조차도 안하고 공항에 안나오면 연락은 별도로 안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