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성 피부염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지루성 피부염으로 인해 가끔씩 코밑이나 턱에서 부스럼이 생기고 붉게 변하며 머리도 비듬이 자주 생깁니다. 어떤 민간요법들이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루성 피부염은 두피, 눈썹, 입술 주변, 귀 등에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입니다. 일반적으로 생후 3개월 이내, 40∼70세 사이에 발생 빈도가 높으며 남성에게서 더 흔하게 나타납니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요인, 가족력, 음식물, 곰팡이균의 활동, 세균 감염, 호르몬의 영향, 정신적 긴장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지루성피부염은 치료하기가 상당히 난해합니다. 일단 피부과에서 약을 처방받으시고 생체리듬이 많이 변화되어야 하니 꾸준히 신체 내장들의 건강한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합니다.

  • 저는 지루성피부염이 걸렸을 때 일단 피부과에 다녔고 그 곳에서 처방한 스테로이드 약을 바르니 얼굴은 빠르게 치료가 되었고 머리는 지루성 치료 샴푸를 사용하면서 상당히 해결이 되었습니다.

  • 햇빛의 자외선은 상당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건선,습진등에 유효한 효과가 있습니다

    햇빛을 제외시키고 건강해지기는 어렵습니다

    적도지방으로 갈수록 피부암을 비롯한 각종암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햇빛을 쬐지 않으면 인체는 점점 굳어지게 되고 각종 난치성 질환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다만 여름철은 햇빛이 강하므로 처음부터 계속해 노출되면 피부화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햇빛을 쬐면 의사가 필요없다 등 참조

  • 지루성 피부염은 만성 염증성 피부징환으로 완치가 어렵지만 관리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기름기가 많은 연고나 화장품의 사용을 중지하고 지성용 화장품으로 변경하여야 하며,

    피부염증이 심한 경우 피부과에 방문하여 적절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처방 받아야 합니다.

    또한 스트레스와 부족한 숙면은 궁극적으로 피지의 분비를 활성화 하고 면역을 떨어뜨리며 지루성 피부염을 발생시킬 수 있으니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고 숙면을 취하는것이 좋습니다.

    민간요법으로는 티트리 오일 , 사과식초, 올리브유 등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티트리 오일은 향균, 향진균및 항염증효과로 지루성 피부염 치료에 가장 적합하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