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도 영어를 공용어로 채택하는 국가가 여럿 있습니다.
탄자니아, 케냐, 우간다, 르완다, 남수단, 에리트리아, 모리셔스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다만 한국처럼 국가 공용어라고 모든 국민이 공용어를 사용할 수 있지는 않습니다. 여러 부족 언어, 현지 언어만을 구사하는 주민들도 많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공용어로 지정된 만큼 대도시에서는 원활이 소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프리카도 이전에 강대국들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영어가 많이 퍼져있습니다. 따라서 공용어로 채택하지 않은 국가라고 해서 영어로의 소통이 꼭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