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것은 신고를 해야합니다. 다만 증거가 있는 것과 단순히 신고를 하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그리고 회사대표가 이를 어떻게 인식할지 등이 다릅니다. 그리고 같은 회사 내에서 사람들의 눈초리나 차별이나 모멸감 등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직장이나의 직장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이러한 부분은 신고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망할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거래명세서를 조작해 횡령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이며, 알고도 방관하면 상황에 따라 책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친인척 관계라 더욱 고민되겠지만, 감정적으로 접근하기보다 본인 보호가 우선입니다. 관련 자료를 함부로 건드리지 말고, 법률 상담이나 내부 신고 가능 여부를 신중히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