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계속 자더라도 집이나 주말에 낮잠을 안자고 밤잠이 힘들다면, 아이상태를 관찰하며 억지로 낮잠을 강요하지 않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같은 나이라도 유치원을 다니게 되면 낮잠을 안재우는 곳이 많습니다. 나이로 봤을땐 차차 낮잠을 자지 않고도 활동을 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되구요.
보통 낮잠은 만 4-5세 무렵부터 점차 줄고, 개인차에 따라 6세 전후에 완저닣 없어지기도 합니다. 낮잠을 자면 밤잠에 방해가 된다면 어린이집에서는 잛게 눕거나 조용히 쉬는 시간만 갖게 요청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주말에 이미 안자고 지낼수 있다면 낮잠을 억지로 재우기보다 밤잠을 규칙적으로 잘 수 있도록 루틴을 맞춰주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