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이란게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게 중요한것이죠.
집에서 혼자있는 시간이 생기기까 그동안 못했던 드라마도 정주행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그렇답니다
근데 막상 집이 너무 조용하니까 이상하데요..
평소엔 시끄럽다고 짜증냈는데 애들 웃음소리도 안들리고 신랑이 TV보는 소리도 안들리니 뭔가 허전하고 쓸쓸했대요
결국 저녁되기 전에 차타고 시아버님댁으로 쫓아갔죠
그래서 전 이렇게 생각해요
잠깐의 자유시간은 필요하지만 그게 진정한 자유는 아닌거 같아요
가족이 함께 있는게 때론 귀찮고 힘들때도 있지만 그게 우리를 지켜주는 힘이 되는거죠..
그리고 요즘 젊은 부부들은 서로 각자의 시간도 잘 배려해주시더라구요
서로 이해하면서 적절한 혼자만의 시간도 가지고 그러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