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은 내수의 성장은 한계가 있는 모델이고 앞으로도 이 내수성장의 한계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이는 유럽이나 일본과 같은 고령화로 인하여 정부의 예산에서 재정지출이 내수의 핵심중하나인데 문제는 성장으로의 지출이 아닌 고령화로 인하여 잠재 성장기여도가 거의 없는 매년 복지지출로 인한 재정지출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국내의 대기업들도 국내의 직접투자가 아니라 해외로의 직접투자가 늘어나고 있는게 문제이며 특히 최근에는 AI로 인하여 무형자산의 복제는 가능하지만 하드웨어의 실물자산은 복제가 불가능하므로 국내의 첨단 제조업직접투자 중요한데 국내의 주요 대기업들은 국내가 아니라 해외로의 투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국내의 내수는 향후 고용도 줄어들 가능성이 높고 재정지출에 대한 성장기여나 투자에 대한 성장기여가 낮아지다보니 국내의 내수경제 크게 기대하긴 힘들며 결국 앞으로도 수출에 대한 경제 기여도가 핵심으로 보이며 이는 결국 K자경제인 양극화를 더 불러 일으킬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