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티슈의 물리적 마찰에 의한 단순 외상일 가능성이 높으나 고양이의 나이와 비듬 증상을 고려할 때 안구 건조증이나 피부염 혹은 허피스 바이러스와 같은 기저 질환이 결합되었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 동물 병원에서 검진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살이 쓸려 붉게 변한 부위는 2차 감염의 위험이 있고 눈 주변 피부는 매우 예민하므로 임의로 연고를 바르기보다는 넥카라를 씌워 환부 자극을 차단하고 수의사의 처방에 따른 안약이나 소독 처치를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인 해결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