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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한국 점령시에 금광에서 금을 많이 캐어갔다고 알고있는데요

일본이 한국 점령시에 금광에서 금을 많이 캐어갔다고 알고있는데요 일본에서는 금이별로 안나오고 한국에서 금이 많이 나왔나요? 산이많아서 그런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금 매장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일본은 알려진 정보에는 8배 정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있죠 다만 일제시대 우리나라 금광에서 약탈을 한 이유는 일본에서 사업을 하는 거 보다 식민지에서 사업을 하는 것이 인건비나 사업 비용 측면에서 유리하니 우리나라에서 사업을 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 일본이 우리나라를 점령하던 기간인 약 30년 넘는 시간 동안

    한국의 수 많은 자원들을 약탈해 간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렇기에 금도 빼간 것 같습니다.

  • 저도 그렇게 들어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한국이 20세기 초반 맺어진 을사늑약 이후

    일본이 한국 땅에서 수탈해갈 수 있는 것들은

    전부다 훔쳐갔단 이야기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일본이 금매장량 더 많을걸요

    없어서 수탈해간게 아니고 돈이되니 막 가져 간거죠

    안그래도 많이 없는데 그나마 있는거도 빼앗긴거죠

  •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은 동아시아에서 손꼽히는 금 생산지 였고

    일본은 금광을 장악해 채굴한 금의 상당량을 일본으로 가져갔습니다.

    일본도 금이 전혀 없는건 아니지만 매장량과 생산량이 상대적으로 적었고

    당시 경제적으로도 조선 금광 의존도가 컷습니다.

    한국에 금이 많은 이유는 단순히 산이 많아서가 아니라

    지각 운동, 광화 작용이 활발했던 지질 구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제는 금은광 개발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며 경제 수탈의 중요한 자원으로 이용했습니다.

  • 일본이 조선을 점령했을 때 금광 개발이 활발했던 건 사실입니다. 일본 자체에도 금광은 있었지만, 조선의 금 매장량이 상대적으로 풍부했고, 일제는 이를 체계적으로 수탈했습니다. 한국의 금은 산지가 많고 화강암, 변성암이 발달한 지질 구조에서 금이 함유된 광맥이 형성되기 쉬웠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