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변한 소고기 먹어도 될까요???

냉동후에 냉장실에서 해동한 소고기인데요..해동하고 몇일 냉장실에 뒀더니 색이 갈색으로 변했드라구요. 냄세도 살짝 시큼한 냄세가 나는데 먹어도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큼한 냄새가 맡아지면 절대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부패가 시작된 것으로 냄새 정도에 따라 상한 것일수도 있어서 먹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음식 상태가 먹을까? 말까? 고민 될때는 먹지 않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 소고기가 상온에서 오래되면 변질되기 쉬운데요.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면 이미 부패가 진행된것으로 보이기에 드시는것보다 폐기하시는것을 추천드려요

  • 해동한 소고기가 색이 갈색으로 변하고 시큼한 냄새가 난다면 먹지 않는 게 좋아요.

    소고기는 냄새와 색깔이 중요하니까, 이상이 있으면 안전을 위해 버리는 게 낫죠.

    식중독 같은 문제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음식은 항상 안전하게 먹는 게 제일 좋습니다!

  • 갈변은 산소와의 접촉이나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고기 자체의 부패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상온에서 30분 정도 놔둿을때 원래의 색으로 돌아올 경우 색만 변하고 냄새나 끈적 거림이 없을때에 섭취가 불가능한것은 아닙니다 이런 경우 섭취 가능합니다

  • 색이 변했고, 시큼한 냄새가 난다는 것은 전형적인 상했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특히나 해동하고 오랜 시간 냉장고에 놔뒀다면, 상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드시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