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영화 폭탄과 관련해서 궁금한점 질문드려요.스포유

한국교포 4세 작가의 원작소설을 영화로 만들었다고 들었는데

이해가 되질 않는게 있는데

하세베의 아들이 새운 테러계획을 엄마가 알아채고

시민들의 희생을 막기위해 엄마가 아들을 죽이는데

이게 맞나요?

얼굴도 모르는 시민들의 죽음을 말릴려고 엄마가 친아들을 가위로 찔러죽인다?

영화를 보면서 뭘 놓치고 잘못본건지?

그리고 하세베의 아들이 같이 공모한 테러범들을 죽인 이유는 또 뭘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식에 대한 집착과 사회정의에 대한 문제로 나에게는 인식되지만 직접 자식을 살해한 부분은 납득할 수 없네요. 사정기관에 제보할 수도 있는 것으로 여겨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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