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과 사람을 좋아하는 배우자는 가정에도 성실하면 좋은데 그런 기대를 하는 게 욕심일까요?

모든 에너지를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들의 비유를 맞추려고 노력하고 그러다보면 집안일과

가정에는 소홀히 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그런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고 그런 문제로 갈등도 심했습니다.

지금은 그러려니 하고는 살지만 때로는 결혼에 대한 회의감이 들기도 합니다.

없다고 생각하고 사는 게 오히려 마음이 편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과 사람을 좋아해도 가정에 성실하다면 큰 문제가 없겠지만 아무래도 술과 사람을 좋아하고 바깥활동이 많다면 가정에 소홀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 녜 옳은 말씀이니다 직장에서나 사회에서, 모든 에너지를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들의 비유를 맞추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집안일과 가족일에 대해 소홀해집니다, 당연히 그런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고 그런 문제로 갈등도 있겠지만, 타고난 천성은 바뀌지를 않습니다 , 그러려니 하고 포기하고살이가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좋아하고 사랑해서 결혼을 했지만 서로 다름은 진짜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살다보면 더 그게 편하게 다가오다보니 쉽게 상대방에게 하게되는데. 그냥 서로 이해하고 진짜 이해해주는 것들이 쉽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 배우자가 너무 한 면이 있는 거 같습니다. 사람이 결혼을 결심하고 실제로 했으면 제일 먼저 가정에 충실해야 하는 것이 맞는겁니다. 물론 경제적인 활동을 위해 다른 사람을 만나고 비위를 맞추어야 하는 것도 있지만 집에 오게되면 가정에 충실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없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부부 사이 관계가 점점 멀어질 수 있습니다. 대화로 잘 해결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입니다.

    술과 사람을 좋아하는게 마냥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만약 가정에 소홀하게 되는 이유가 된다면 문제가 다소 있는 것 같습니다.

    긴밀하게 진심을 담아서 대화를 해보시고 서로 그러는 이유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