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시 제 차로 직장 동료를 집 근처까지 데려다 주는데 커피를 한 번도 안사네요? 서운한데 살짝 말해볼까요?

퇴근할때만 직장 동료를 제 차로 집 근처까지 데려다 줍니다. 집으로 가는 길목에 동료 집이 있기는 한데요. 퇴근했는데 직장 사람과 함께 있고 싶지 않거든요. 좀 편하게 집에 가고 싶어요. 그런데 동료는 고마운 마음더 없이 당연하게 여기는 거 같아요. 서운한 마음울 한 번 말하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계속 쌓이고 터지면 서로에게 좋지 않은것 같아요 그렇기때문에 농담식으로 장난식으로 돌려말하시는게 좋을것 같다고 보여지세요.

  • 계속 그러다보면 스트레스 쌓이고 관계가 오히려 틀어질수 있으니 농담처럼 이야기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아무리 지나는 길이어도 때론 번거롭게도 느껴지고 혼자 가고 싶을때도 있는게 당연하니까요.

  • 퇴근 경로가 바뀌게 되었다고 말씀하시고 그냥 더 이상 태우지 않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산데 다른데 들러야 하니 그냥 혼자 가라고 하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교통비 줄여주는 만큼 치킨 쿠폰이라도 하나 줘야지.. 그건 아닌거 같습니다

  • 계속 그대로 진행된다면 나중엔 당연시되서 오히려 말하면 상대방이 화를 낼수도 있습니다.

    늦기전에 하루라도 빨리 말을 건네보세요.

  • 무료로 집근처까지 데려다 주는가 보네요.

    그런데 서운한 마음이 있더라도 말하는 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아마도 관계가 나빠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