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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말똥구리64
퇴근할때만 직장 동료를 제 차로 집 근처까지 데려다 줍니다. 집으로 가는 길목에 동료 집이 있기는 한데요. 퇴근했는데 직장 사람과 함께 있고 싶지 않거든요. 좀 편하게 집에 가고 싶어요. 그런데 동료는 고마운 마음더 없이 당연하게 여기는 거 같아요. 서운한 마음울 한 번 말하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네 계속 쌓이고 터지면 서로에게 좋지 않은것 같아요 그렇기때문에 농담식으로 장난식으로 돌려말하시는게 좋을것 같다고 보여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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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호랑이87
계속 그러다보면 스트레스 쌓이고 관계가 오히려 틀어질수 있으니 농담처럼 이야기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아무리 지나는 길이어도 때론 번거롭게도 느껴지고 혼자 가고 싶을때도 있는게 당연하니까요.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퇴근 경로가 바뀌게 되었다고 말씀하시고 그냥 더 이상 태우지 않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산데 다른데 들러야 하니 그냥 혼자 가라고 하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교통비 줄여주는 만큼 치킨 쿠폰이라도 하나 줘야지.. 그건 아닌거 같습니다
긍정적인나비꽃
계속 그대로 진행된다면 나중엔 당연시되서 오히려 말하면 상대방이 화를 낼수도 있습니다.
늦기전에 하루라도 빨리 말을 건네보세요.
행복하게살아요
무료로 집근처까지 데려다 주는가 보네요.
그런데 서운한 마음이 있더라도 말하는 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아마도 관계가 나빠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