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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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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운전할 때 경적울리는게 과연 죄일까요?

경적을 울려야 할 상황이 오니까 경적이란게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신호대기하면서 젤 앞에 있으면 신호등을 주시해야 하는데

자꾸 폰보고 딴짓하니까 출발안하고 가만히 있겠죠

그런 경우에는 오히려 약하게라도 경적을 울리는게 도리아닌가요?

그리고 정차를 하면 비상등은 기본 매너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세워두는 경우도 있떠라구요

그럴 때도 경적을 울리는게 맞지 않나요? 욕 먹을 짓을 했다고 생각하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적을 울리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행하고 위협을 목적으로 하였다는 증거가 되지 않으면 경적을 울려도 상관없습니다.

    특히 앞 차량이 신호가 바뀌었는데도 출발할 생각을 하지 않고, 교통체증을 유발한다면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라도 경적을 울리는게 맞죠.

  • 저도 가끔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당연히 그럴때는 경적을 울리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그 소리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몇몇 계시더라구요.

  • 경적이 필요한 경우에 제한적으로 사용한다면 문제 될 것이 없지만, 상대방에 대한 불만이나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한다면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잘못을 했을 때 경적을 올리는 건 잘못이 아니고 죄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경제 어울림으로써 서로 기분이 상해가지고 안 좋은 상황이 생길 수 있잖아요. 자기가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면 웬만하면 경적을 안올려고 그냥 피해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