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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재정자립도가 꼴찌인 동네가 어디에요?
재정자립도가 꼴찌인 3개의 지역 알려주세요. 도나 광역시 단위로요. 여기는 돈을 중앙에서 안받으면 돌아가기가 힘든건가요? 어디가 이런 위험한 상태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북, 전남, 경북은 스스로 벌어들이는 돈보다 정부에서 받는 돈이 훨씬 많은 '재정 의존형' 상태입니다. 이 때문에 정부 예산 상황에 따라 지역 운영이 휘청일 수 있는 불안정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으로 한국 광역시·도 중 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은
하위 지역 3곳은 전북(23.6%), 전남(23.7%), 경북(24.3%)으로 모두 20%대 초반 수준입니다. 이 지역들은 자체 세입이 부족해 중앙 지원 없이는 기본 행정,복지 운영이 어렵습니다.
평균 이하 지역(부산 42.7%, 경남 34.3% 등)도 중앙 의존적이나 20%대는 위험 수준으로 평가되며 인구,산업 쇠퇴 악화 요인입니다.
재정자립도 최하위 지역은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가 대표적입니다.
이 지역들은 자체 세입이 적어 지방교부세 등 중앙정부 재정 이전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중앙 지원이 줄면 행정 복지 투작 여력이 크게 위축되는 구조입니다.
2024년 기준 전북 남원, 전남 고흥·보성 등 호남권 지자체들이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재정자립도가 낮으면 자체 수입으로 인건비조차 충당하기 힘들어 중앙정부의 교부세 없이는 운영이 불가능한 '위험한' 상태가 맞습니다. 인구 감소와 산업 부재가 주된 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