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취준 6개월차 우울해요…………….
이번년도 2월에 전문대 졸업한 22살 여잔데 취업이 너무 안돼서 우울하고 힘들어요 ㅠㅠ 처음에 바로 취업 했는데 1달도 안다니고 업무 속도가 느리고 실수했다고 잘렸구요.. 그 이후로 계속 취준중인데 면접 몇십번 봐도 잘 안붙어요.. 지금은 학원다니며 취준중이구요 제가 눈이 높은것도 아니고 중소기업만 지원하고있고 업무도 물론 처음엔 미숙하겠지만 충분히 할수 있을것 같은데 작은 공고에도 20명씩 지원하고, 신입은 잘 안뽑는데다가 제가 아직 취업시장에선 어린편이라 잘 안뽑히는것 같아요 ㅠㅠ 처음엔 그려려니 했는데 이게 6개월정도 되고, 반복되다보니 그정돈 아닌것 같은데 내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한테 걸러짐을 당해야 할 사람인가 이런 생각도 들고 자존감이 무너지면서 안좋은 생각도 들고 멘탈이 깨져가고있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말 마음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그리고 사실 신입은 어디가든 실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업무도 미숙해서 대부분 업무 속도도 느리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것에는 너무
걱정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취업을 하려면 취업하는 회사에
필요한 자격증을 획득하는것도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저기 꾸준히
원서도 넣어보시구요 또한 외모관리도 좀 하시면 취업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취업준비가 길어지면서 자존감이 떨어지고 우울한 상황이 계속 되는 것같습니다.
크게 눈높이가 높지 않다고 하더라도 본인과 맞지 않는 분야의 회사에 이력서를 계속해서 내다보면 취업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너무 우울해 하지마시고 그시간에 다른 무언가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아직 나이도 어리신데 회사에 취업을 하는것을 목표로 하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제가 20대 초반의 나이라고 한다면 취업을 하기보다는 아르바이트나 투잡 심지어 쓰리잡까지 하면서 종잣돈을 많이 모아 재테크 공부를 할겁니다. 그러다보면 30대에는 큰 부를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젊어서의 100만원은 10년후 1억 10억이 될 수 있을 만큼 시간과 복리의 힘은 상당히 강합니다.
작성자분이 너무 고생을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근데 그것은 정상적인 반응이죠 지금까지 해온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러 말씀 드리면 취업은 타이밍과 운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