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처음 데리고 와서 우리의 가두어 두고 적응을 시키고 있는 것 같고 훈련을 시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강아지가 자꾸 주인 쪽으로 얼굴을 돌리고 쳐다보고 있거나 앉아 있거나 누워 있거나 한다고 하시는데 이것은 강아지도 지금 주인에 대한 반응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저분에 누구인지 저분에 나의 주인인지 나와의 어떤 관계인지 못 보던 사람이니까 자꾸 쳐다보게 되는 것이지요
지금 강아지를 데리고 왔어 울타리를 쳐 놓고 울타리 안에서 지금 적응 기간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참 잘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강아지가 누워 있는 자세나 모양이 늘 사람 쪽으로 향하고 있는 것 같아서 좀 찡한 모습이 보이는 거 같네요 그래도 훈련은 훈련을 시켜야 되고 한 번씩 쓰다듬어 주기는 하시기 바랍니다 상당히 친화성이 있고 친밀성이 있을 것 같은 강아지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