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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속에서의 암호화폐가치는 어떻게 평가되나요?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가 불황의 늪에 빠져 있습니다.
'펜데믹'속에서의 암호화폐가치는 어떻게 평가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세계 경제 위기가 오면 독립적인 자산인 금과 암호화폐에 투자가 늘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2008~2009년 금융위기 이후 사토시 나카모토가 고안해낸것이 바로 비트코인입니다. 지금은 이미 비트코인 외 많은 암호화폐가 나온 시점으로 본다면, 예전의 금융위기때에는 달러와 같이 정부가 가치를 보증하는 신용화폐의 가치가 곤두박질쳐도 사람들이 자산을 어디로 옮겨야할지 몰랏지만, 이제는 암호화폐가 마치 과거에 금이 그랬던 것 처럼 기존 체제에 구애받지 않는 안전 자산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누구나 안다는 것입니다.
중앙은행이 펴는 통화정책의 영향을 받지않고, 정부의 엄격한 개입에 흔들릴 우려도 없으며, 거래 자체도 무척 간단하므로 암호화폐의 가치는 디지털 시대에 가치를 저장하고 보관하는 수단으로 더욱 빛을 바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현재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가 생겨나고 가격이 상승 유지되는데 주요한 근거 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 부분은 너무 맹목적으로 금융위기에 암호화폐가 오른다는 말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심리적인 요인이 매우 중요하므로 시세 등락이 많은 암호화폐와 같이 리스크가 큰 투자를 기피하는 경향이 시장 전반을 지배한다면, 너도나도 암호화폐를 찰아치우는 상황이 얼마든지 올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일반 투자자는 암호화폐와 토큰을 위험성이 큰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심리적인 요인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