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횡문근융해증 알바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24
안녕하세요. 지난 주 토요일에 횡문근융해증 판정을 받은 20대 여성입니다.
지난 주 월요일 하체 운동 후 심한 근육통을 앓다가 목요일 아침,저녁에에 연한 갈색 소변을 봤습니다.
물 많이 마시면 정상 소변을 보길래 방치하다가 금요일 아침에도 연한 갈색 소변을 보고 동네 병원에서 피검사와 소변 검사를 했고, 토요일에 횡문근융해증 판정을 받았습니다.
CPK 5500대, AST 88인 것 외에는 다른 장기로 전이될 위험성이나 혈뇨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하셔서 집에서 안정 취하고 물 마시는 자가 치료가 결정됐습니다.
일주일 뒤 부터는 일상생활도 천천히 시작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토요일부터 계속 2L 이상 물 마시고, 안정 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 새벽 월경이 시작되면서 며칠동안 소변 색 확인이 어려웠는데, 어제 아침 저녁에 또 연한 갈색 소변을 봤고 오늘 아침에도 본 상황입니다.
컨디션은 괜찮습니다.
근육통은 이번주 화요일 쯤 완전히 풀렸으나 허벅지 안쪽에 땡기는 느낌이 남아있고, 다리에 힘을 주면 저린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도 집안 청소를 하고 난 뒤 무릎에 통증이 느껴지거나 지치기도 하는데 내일 모레부터 알바를 해도 괜찮을지 고민입니다.
월경 때문에 아직 소변 검사는 어려워보여서 다음주에 받을 계획에 있습니다.
아니면 병원에 전화해서 의사 선생님과 통화를 해보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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