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철저하게 경호를 받고 의료진이 항상 붙어다닌다고해도 사람 목숨이라는게 참 알 수가 없는 법입니다. 물론 대통령급 인사들은 전용 차량이나 비행기에 혈액형별로 혈액도 다 갖춰놓고 최첨단 장비들도 다 가지고 다니긴 합니다만 심근경색이나 뇌출혈 같은 급성 질환은 워낙 순식간에 벌어지는 일이라서요. 그런 상황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할 확률은 일반인보다 훨씬 높겠지만 백퍼센트 절대 안 죽는다 단정짓기는 어려운 부분이지 않나 싶습니다. 역시 건강은 장담하는게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