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올바른 치실 사용법이 궁금합니다.

양치를 하거나 음식을 먹고 난뒤 치아에 끼어 있는 음식물을 제거할 때에는 이쑤시개보다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던데 올바른 치실 사용법이 알고 싶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철진 치과의사입니다.

      치실은 양치를 하고 나서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남아 잇을때 치실이나 치간칫솔로 제거를 해주시면될것같습니다. 치실 사용법은 치과에 가셔서 스켈링을 받으실때 치실 사용법을 알려달라고 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지훈 치과의사입니다.

      치실은 3~40 cm 정도의 길이로 잘라서 손에 여러번 감으신 다음 치아 사이에 넣고 치면을 타고 들어올리듯 음식물을 제거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치실은 제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잇몸에 상처를 낼 수 있습니다

      처음에 치아 사이로 치실을 넣을때 톱질하듯이 슬슬 밀어넣어야 하고 치실질을 할때는 잇몸에 자극을 주면 안됩니다 치아에 치실이 닿은채로 움직여야합니다

      마지막에 뺄때도 위로 빼지말고 앞이나 뒤로 쑥 뽑아서 빼시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치실을 사용할때는 잇몸에 자극이 강하게 되지 않도록 치아 사이를 세정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치실을 치아에 넣을때는 앞뒤로 움직이면서 넣고 치아 표면을 긁으면서 사용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