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판사들은 법에 기반을 둔 판결을 때리기 때문에, 충분히 대체될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기존 판결 데이터를 전부 정리하여 인공지능에 넣어서 소송에 따른 비용적, 시간적 측면을 줄일 수 있어 사회적으로도 좋지 않을까 봅니다. 사람에 따른 판결도 막을 수 있겠고요
질문자님 판사라는 직업이 AI때문에 아예 없어지는건 쉽지 않을거라 봅니다 기계가 법문을 해석할순 있어도 인간의 복잡미묘한 감정이나 사회적 합의같은걸 전부 읽어내기엔 한계가 분명히 있지않겠나 싶거든요 그리고 책임소재 문제도 있고해서 보조적인 역할로 쓰이긴 하겠지만 판결을 내리는 최종 결정권은 결국 사람이 쥐고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글고 공정성 면에선 기계가 낫겠지만 세상일이라는게 법전대로만 흘러가는건 아니니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