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내심 외로움을 느끼는데 아무렇지 않은척 허세아닌 허세를 부리며 자기합리화를 하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더높습니다.
제주위만하더라도 대부분이 허세였지 실제로는 외로움을 느끼며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정말 혼자사는걸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겠지만 나중에 친구들 배우자및 자녀들 이야기하고 할때 혼자 공감도 못하고 갈날은 다가오는데 자신을 거두어줄 사람하나 없다는것을 느끼며 후회하게되는게 보통입니다.
당장 싫든 좋든 좋은짝을 만나서 순리대로 사는것이 알찬인생을 보낼수있는 지름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