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하철 임산부 보호석, 평소에도 비워두는게 맞는걸까요!
이 자리에 대해 의견이 많은데, 평소에도 비워두는게 맞는 자리인건지요! 우선은, 자리를 사용하고 필요한 사람이 오면 비켜주는게 더 맞는건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현재 쌍둥이 임산부입니다. 저는 임산부배려석 앉으셔도 상관없다고 생각되요, 대신 핸드폰에 너무 집중하거나 잠을 주므시면 비켜달라고 하기도 애매해서 앉아 계시다가 임산부오면 비켜주심 좋을 것 같아요. 아무리 배려석이지만 먼저 비켜달라고 하기도 미안하고 또 너무 힘들어도 비켜달라고 했다가 해꼬지 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사실상 비켜달라고 하는건 엄청 어렵습니다. 평소에 앉으시는 건 솔직히 상관없어요! 근데 그래도 임산부왔을때 비켜주시면 너무 좋을거같아요..
제생각에서는 다른 앉을 자리가 없다면, 그 자리에 앉아도 된다고 봅니다.
그러다가 임산부가 오면 그자리를 양보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노약자 석도 아니고, 임산부 보호석이니, 임산부가 없다면 그자리는 굳이 비워두실 필요없이
앉아서 가는게 맞습니다.
지하철 임산부 보호석 장애인석
노약자석 은 항상 비워줘야 합니다.
그래야 임산부나 노약자 장애인 사용자가 부담없이 자리를 이용할수 있겠지요,
사람이 앉자 있다면 눈치가 보여 이용하기 힘들겠지요.
임산부 보호석은 원래 임산부를 위한 자리이기 때문에 비워두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많지만, 실제로는 앉았다가 임산부가 오면 자리를 양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직 사회적으로 한 가지 방법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지하철같은 경우에는 임산부석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임산부들이
편안하게 앉을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만든 좌석인데요 그리고 평상시에도 비워두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좌석을 임산부가 없다고 해서 모두 앉는 좌석이라면
임산부가 탓을때 좌석을 비워주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서로간에 시비가
붙을수도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여성들은 자리를 비워 달라고 말하는게 사실
쉽지는 않는것 같아요
자리를 비워나야 임산부가 와서 앉습니다.
자리에 앉아 계시면 임산부가 임산부석에 오기가 좀 그렇습니다. 비켜달라고 온 것 같잖아요,
그리고, 임산부석에 앉아 계시면 시비 거는 사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