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흙에 이미 벌레들이 자생하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보통 모종을 사오면 노지에서 모종을 만들기 때문에 벌레들이 들어올 수 밖에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벌레가 싫으시다면 현재 있는 식물 일체와 흙을 버리시고 씨앗부터 키우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래도 허브와 상추 같은 잎채소는 농약을 하기 찝집하기 때문에 얼마간의 벌레를 포기하든, 씨앗부터 리셋해서 다시 키우든 선택을 해야 하네요.
먹기를 포기하고 관상용으로 키우시겠다 싶으시면
무슨 천연 농양 뭐뭐뭐 하는 그런 말랑 한 광고나오는 제품 효과 없고
에프킬라 같은 살충제가 최고였습니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