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필수재이며 인생 최대의 투자이기도 해요 이건 팩트입니다. Tv에서 누군가 그랬죠 집은 살아가는 곳으로 봐야한다 투자개념으로 보면 안된다. 정작 그렇게 말했던 공무원은 전월세 살고 있을까요 ?
여건 되신다면 해당 지역 매매 신중히 고려해보세요 이자 감당안되는 매매는 위험하니 이건 조심하시구요
전세 언급 하셨는데 전세는 글쓴이님이 집주인 무이자 대출해주는 거에요. 지금 갱신청구권으로 통상 4년 되자나요 4년 뒤 전세금 감당되시겠습니까? 차라리 저렴한 월세 사시면서 목돈을 모아 청약 , 매매를 하시는 방향 고려해보세요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