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수건을 빨때 젖은 수건을 빨면 안되나요?

요즘 여름이라 습한 날씨에 비까지 오니까 더 습한 날씨입니다. 근데 이런 날씨에 수건을 빠니까 건조기를 돌려도 냄새가 나는 수건이 있더군요.

여름철 수건을 빨때 수건을 어느정도 건조시켜서 빨아야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름철에 수건 세탁시 냄새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미지근한 물에 세제와 수건을 두세시간 담궈 두고요.

    이후에 세탁기에서 세탁하고 헹굼할때 소량의 식초를 첨가해 주면 좋습니다.

  • 세탁하기전에 주방세제와 세제를 풀어서 그 물에 30분 담궈 놓았다가 세탁하면 냄새가 사라지고 탈수를 2번한 후 건조기에 돌려서 베란다에 옷걸이로 걸어 말려보세요

  • 여름철 수건이나 옷에서

    냄새가 나는건 땀냄새와 더불어

    세균번식이 쉽기 때문에

    쉰내가 나는 것입니다.

    그럴때는 워싱소다인가?

    베이킹소다를 조금 넣고

    다시 빨면 안나더라고요

    그리고 여름철 빨래는 한꺼번에 모아뒀다가

    빠는 것 보다는 조금씩 자주 빠는게 좋습니다

  • 여름철에는 물을 많이 사용하다보니 수건이 마를 날이없이 늘 축축한데 세탁을 해도 특유의 냄새가 제거 안돼 문제인데 일단 젖은 수건을 끓는 물에 삶아서 다시 세딱을 하면 냄새가 완전제거 됨니다.좀 불편하기는 하지만 이 방법이 제일 좋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사용후 젖은수건을 바로 빨래통에 넣어두는것보단, 젖은수건을 말리고 빨래통에 넣으세요 그렇치않으면 수건냄새 세균번식 그리고 뽀송함이 빨리 사라지는거 같습니다.

  • 건조기를 돌려서 수건을 건조하시는것은 요즘같이 덥고습할때 가장 좋은 방법이라사료됩니다. 다만 건조기를 이용해건조를 해도 냄새가 나는수건은 그냥 버리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