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되고 난 후 친구관계 변화가 원래 이래요?

고둥학교때 친했던 친구들도 각자 다 다른 지역으로 대학을 가면서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고 그러다 이젠 그냥 이름뿐인 그런 어색한 친구 사이가 됬는데 원래 성인이 되면 친구 사이가 폭이 줄어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얼마나 관계가 끈끈했느냐에 다르겠지만 대다수님 질문자님이 겪은대로 되더라구요. 몸이 멀어지니 마음도 자연히 멀어지는거 같습니다

  • 상황에 맞는 사람과 끊임없이 인간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거지요. 친했던친구는 자주는 못봐도 가끔이라도 연락해서 안부물으며 지내는거지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성인이 되면 친구관계 변화는 당연한 결과입니다. 각자 연인과 함께 하고 그러다가 결혼하고 아이낳고 본인 가족을 챙기다보면 설명 아니면 보기 힘들어집니다. 어쩔수없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는 결혼한 사람끼리 만나고 나중에는 아이가 있는 친구들끼리 만나게 됩니다, 어쩔수없습니다.

  • 원래 성인이 되고나면 각자의 삶에 더욱 집중하게 되고 대학을 가게되면 친구를 만나기 위한 시간을 내기도 어려워져서

    친했던 친구들이 몇명은 쭉 이어가지만 별로 친하지 않았거나 너무 먼 거리에서 떨어지게 된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성인이 된 이후에는 각자 삶을 살다보니 어쩔수없이 멀어지기 마련이더라구요.

    더군다나 대학에 가게되면서 거리가 더욱 멀어지다보니 자연스레 멀어지게 됩니다.

  • 네, 성인이 되면 생활 환경과 우선 순위가 달라지면서 자연스럽게 친구 관계의 폭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에 자주 보지는 않아도 깊고 오래 가는 관계 몇 개가 남는 형태로 바뀌는 게 일반적입니다.

    억지로 유지하는 것보단 현재의 잘 맞는 사람들과 관계를 천천히 쌓아가는 게 중요합니다.

  • 성인이되고 나이를 먹을수록 사람과의 관계는 줄어들게 됩니다.

    어릴때 그렇게 친했던 친구여도 학교가 다르고 일하는 분야가 달라지면 사실 서로 엮일 요소가 사라지기 때문에 관계가 소원해지고 서먹서먹 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