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을 안한다고 잔소리를 합니다.

맞벌이를 하는데 제가좀더 퇴근시간이 빠르기때문에 이것저것 할수있는건 하는편인데 와이프는 더많은걸 요구합니다.

저도 힘들게 일하고왔는데 좀 너무한다고 생각이드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재미로 합시다입니다.


      가사일을 배우자와 상의해서 분담하세요.

      식사랑 세탁을 한분이 하시면 다른 분이 청소랑 재활용 분리수거 담당하시고요, 다른 가사일도 그렇게 나누시면 됩니다.


      아이 생기고 육아를 하게되면 더 할일이 많아지니,

      지금부터라도 가사일을 나눠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헐벗은실오라기114입니다.

      맞벌이시라연 보통 서로 역할을 정하고 하면 좋아요

      무작정 생각나는대로 하면 트러블이 날수 밖에 없죠


    • 안녕하세요. 숙련된당나귀23입니다.

      맞벌이인데 집안일 정말 분리하기 힘드실텐데요.

      그럴수록 각자의 영역을 확실히 정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예를들면 남편은 분리수거 집정리 밥차리기 등등 정하시면 그것만해도 되죠~

    • 안녕하세요. 씩씩한파카298입니다.

      그런건 서로 동등하게 해야되는데 말이죠..너무 불리하다 싶으시면 대화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나도 어느정도는 하고 있지만 과하게는 못하겠다 몸이 힘들다구요..서로 맞춰가면서 하자구요

    • 안녕하세요. 마루코스입니다.

      서로 조금씩.양보하고 배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가 맞벌이 상황에서.힘드니까 배우자를 따뜻하게.이해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곰살맞은사마귀125입니다.

      아내들은 항상 뭘 해놔도 만족을 못하더곤요.ㅠ

      일단 아내분과 일을 분할하여 본인이 잘 할수있는

      집안일을 찾는게 좋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저도 많이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저도 할수 있는대로 다 하는데 와이프는 항상 더많이 하길 원하고 알아서 하길 원하더라고요

      최대한 더 해줄수 있는건 할려고는 합니다.

      만약 그런 경계선이 모호다면, 뭘뭘 하면 되는지 딱찍어서 가르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