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사각산을 추천해드립니다.
대구에서 1시간 거리이고 초보 백패커들에게 유명한 산입니다. 출발점은 두곳입니다.
1. 낙동중학교
2. 나각산 백숙
출발점이 다르지만, 소요시간은 비슷합니다.
등산로 가기전에 마을이 있어서 사진찍기에도 좋습니다. 나간산 전망대 표지판 따라서 올라가면되니 쉽게 오를 수 있는곳입니다.
올라 갈 때는 나간산 전망대 표지판을 보시고
내려 올 때는 낙단보 표지판을 보시면 됩니다.
경사가 완만해서 쉽게 올라갔다 내려 올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기본 40분정도 걸립니다. 30분 정도는 완만한 길이고, 10분 정도는 계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