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화를 잘 안 내고 잘 참는 사람이 화를 내면 굉장이 무섭다고 합니다. 툭하면 화내고 짜증내고 언성 높이는 사람은 수시로 본인의 화를 풀고 스트레스가 해소가 되는데, 잘 참는 성격은 그동안의 화를 저장하고 있다가 스프링처럼 튀어 나가기 때문에 어떤 일을 저지를지 모릅니다. 연쇄살인자들 중에서 성격이 다 조용하고 말수가 적고 자기 표현을 안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화나는 일이 있으면 적당히 화를 내야 정신건강에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