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언제 지진이 나거나, 전쟁이 날지 몰라 항상 불안함을 안고 살아가는것과 동일한데요. 두 가지 부류로 나누자면, 한 가지는 과거에 한 사건으로 인해 생긴 트라우마가 될 수 있고, 또 한가지는 지나치게 안전에 대해서 생각하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 끝없이 그 환경을 만들어 이겨내려고 하는 자신과의 싸움이 필요할 것이고, 후자의 경우는 안전에 대해서 조금은 내가 걱정한 만큼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 것들이 대부분이니 생각의 전환점이 조금 필요해보입니다.
무조건 심리적으로 불안하다고만 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