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
알브레히트 뒤러는 1471년 5월 21일~1528년 4월 6일, 1500년대 독일의 화가이자 판화가, 조각가였으며, 독일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인물로, 독일 미술의 아버지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특히, 목판화, 동판화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과 예술성을 보였고, 판화예술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고 평가받습니다.
또, 자화상을 여러점 남겼는데,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도 꼽히며,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영향을 받아 작품에 원근법, 인체 비례 등 기법을 도입한 것으로 알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