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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수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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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교육 대직자에게 민폐일까요?

회사직무관련해서 1주일 교육 기회가 생겼습니다. 필수는 아닌데 재밌어보여서 갈까했는데 대직자에게 민폐일까요? 일주일이나 자리를 비우는건?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냥한참매162

    상냥한참매162

    회사에서 교육을 할 때 이런 부분이 계속 마음에 걸리는 것 같습니다. 자리를 공식적으로 비우게 되는 것인데 저 대신 다른 누군가가 일을 대신 해줘야 하기 때문에 약간 불편한데요... 그래도 회사일 관련된 사항이니 교육은 잘 진행하시고 대신 일을 해주신 분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그 분도 교육을 가면 대신 일을 도와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일주일 동안 자리를 비우는 게 민폐일까 걱정되시겠지만,

    중요한 교육이라면 오히려 회사에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대직자에게 미리 양해를 구하면 더 좋아요.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책임감 있게 준비하면 큰 문제 없을 거예요.

    걱정 말고 다녀오세요.

  • 아무래도 하루 이틀이 아닌 일주일 내내 자리를 비우게 된다면

    대직하게 될 사람이 부담이 느껴질 순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 교육 다녀오셔서

    상당히 괜찮은 식사라도 대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급한업무가 아니라면서 양해를 구하고 신청을 하고 대직자한테도 교육있으면 신청해서 갔다오라고 서로서로 대신일해주기로 터놓고 말하는거지요.

  •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미리 양해를 구하고 업무 인수인계를 잘 하면 민폐는 아닙니다.

    대직자 입장에서는 갑작스러운 공백보다는 사전에 준비된 공백이 훨씬 덜 부담스럽습니다.

    미안함을 표하고 햡의하는 태도가 필요하죠.

    그리고 어차피 당장 급한 일만 처리할 것이기에 대부분의 업무는 결국 딜문자님이 와서 해야할 테니까요.

    교육이 업무에 도움이 된다면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일 수도 있죠.

  • 물론 대직자로서는 부가적으로 해야할 일이 늘었으므로 반길 일은 아니겠습니다.

    하지만 다른 교육도 아니고 회사직무에 되움이 되는 교육이므로 교육이 끝나고 돌아와서 감사의 인사 정도하면 될 듯합니다.

    이런 경우는 민폐를 따질일이 아닌것이 그 대직자도 동일한 경우가 닥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아무래도 조금 기분나빠 할수도있는부분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회사차원에서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면 누군가는 참여를 해야하는것이라 분명 일주일 자리를 비워야하는사람은 반드시 발생합니다.

    제생각에는 자주있는 일도 아니고 교육등으로 좀더 업무적인 지식등을 더 많이 배울수있는 기회라 보이기에 다녀오셔도 상관은 없을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