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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해

칼칼해

신축아파트 화장실 바닥 타일 하자 인가요?

이렇게 살짝살짝 튀어 나온 부분이 많던데 이런것도 하자 인건 가요? 그리고 타일에 수평인 부분도 있돈데 원래 살짝 기울어져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신축 아파트 화장실 타일에 튀어나온 부분이나 수평이 살짝 기울어진 건 하자라고 볼 수 있어요.

    타일이 튀어나오거나 균열이 있으면 하자보수 대상이고,

    수평이 맞지 않거나 기울어진 것도 시공 불량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살짝 튀어나온 부분은 걸리거나 미관상 좋지 않아서 하자 처리 요청하는 게 맞고,

    수평은 원래 살짝 기울어져 있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수평이 맞아야 하니 하자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시공사에 문의해서 하자보수 요청하는 게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너목들입니다.

    욕실 바닥 타일에 대해서 문의 주셨군요.

    저의 경험상으로는 현재 사진을 확대해서 찍으셔서 그렇지만, 저 정도는 타일 공사 방식의 특성상 나타날 수 있는 부분으로 하자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욕실 타일은 바닥에 몰탈을 놓고 그 위에 타일을 올려 작업하는 방식인데, 한개의 타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여러장의 타일을 연속으로 놓아 만드는 것 때문에 약간의 고저차는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혹시, 사진상에서 흰색부분의 탈락(줄눈 탈락)이나 , 줄눈과 타일 사이에 금이 갔다거나, 타일에 실금이 가있는 경우 하자라고 볼수 있겠고, 위 그림에서는 하자라고 보이는 부분이 없습니다.

    다른 부분도 올려주시면 또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합니다.

    타일의 수평에 관한 부분은 보통 "구배" 라고 하는 것인데, 눈으로 볼때는 평평해 보이지만 화장실 바닥 전체로 보면 물빠지는 구멍 쪽으로 물이 흐르기만 하면 됩니다. 혹시 반대로 흐르거나 고이는 경우 그것을 하자라고 볼 수 있겠으며, 욕실 구배의 경우 너무 급하게 하면 넘어질 우려가 있으므로 최대한 평평하나 물만 흐르게 하는 수준으로 약하게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구배 불량이 의심되시면 샤워기로 물을 뿌려 보시고, 물의 표면장력때문에 물이 맺히는 것 이상으로 물이 고이거나 반대로 흐른다면 불량을 의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진을 보았을때는 하자라고 보기에는 힘듭니다. 백시멘트가 조금 덜들어간것으로 판단되구요 타일의 수평은 완전한 각을 이루지는 않구요 물이 흐르는 정도로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