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만 기준으로 보면, 현재 단계에서 크게 이상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실밥 제거 직후에는
절개선이 선명하게 보이거나
실이 눌렸던 자국이 가로로 남아 있거나
약간 벌어진 것처럼 보이는 경우
모두 비교적 흔합니다. 피부 장력이 아직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스테리스트립을 5일 정도 더 유지하는 이유도 이 시기에 상처 벌어짐을 최소화하려는 목적입니다. 분비물, 점점 심해지는 통증, 뚜렷한 붉은기 확산, 열감이 없다면 경과 관찰이 일반적입니다.
흉터는 보통
2-3개월: 점차 옅어짐
6개월 이상: 최종 모양에 가까워짐
이 과정을 거칩니다.
당분간은 당김이 생기는 동작을 피하고, 스테리스트립 유지 후 상처가 안정되면 실리콘 겔/시트 사용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벌어짐이 점점 커지거나 진물이 생기면 다시 진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