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덕수도 계엄에 직간접적으로 관여를 한게 맞기는 한가 봅니다...
한덕수도 기억이 없다는 진술을 번복하고 있네요...
국무총리로서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대통령이 그럴 때 말리지도 않고..
참 이전 정권이 정말.. 역대 최악의 정권이라 부를만 한 것 같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계엄 성공시 엄청난 부와 권력을 얻을 수 있으니 어리석은 도박을 한 셈이지요. 계엄 실패 후 증거가 없다 생각하고 잡아 뗐는데 생각지 못한 cctv 영상과 주변 진술들이 나오니 이제서야 사실대로 진술을 하는 것 같습니다.
평생을 엘리트로 권력을 갖고 살아왔는데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그랬는지... 인생의 큰 교훈.. 한 번 더 느끼게 되네요.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최근 내란특검 조사에서 계엄 선포문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직접 받았다고 진술을 번복했습니다 .
과거에는 “기억이 없다”거나 “양복 주머니에서 나중에 발견했다”고 주장했지만, CCTV와 문서 증거가 나오면서 입장을 바꾼 것으로 보입니다.
특검은 한덕수가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한 점, 계엄 선포문에 서명한 점 등을 들어 계엄령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공범 또는 방조범으로 보고 있어요.
국무총리라는 위치상 계엄 절차에 개입할 수밖에 없다는 구조적 판단도 작용하고 있고, 구속영장 청구도 검토 중입니다.
이전 정권의 계엄 시도는 헌정질서 위협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으며, 이번 수사 결과에 따라 정치적 책임이 더 명확해질 것 같습니다.
한덕수가 직접적으로 관여한 수준이라고 보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인 듯 합니다.
데엄 같은 중대한 사항을 말려 볼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는 게 놀라운 일이구요.
그렇게 부역한 이유가 계엄이 확실히 서공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것 이외에는 설명도 안됩니다.
네 한덕수전총리가 드디어 이실직고를 하고있는 중이라 하죠.
구속만은 면하고 싶어서 그러는것으로 보이긴합니다만 이미 늦었지 싶습니다.
최악의 정권도 정권이지만 우리나라가 과연 다시 정상화 될수있을지도 미지수네요.
너무나 많은 부분에서 바로잡기 어려운 상태라고 생각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