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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의 그림자

느낌의 그림자

유튜브 등의 영상을 보고 난 뒤에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짜증이 늘어나는데 영상시청과 어떤 연관성이 있나요?

유튜브 영상과 쇼츠 영상 등을 요짐 아이들은 많이 접하고 보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영상을 보고 난 다음에 이유없는 짜증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상시청과 정확히 어떤 관련성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갸름한뱀눈새42

    갸름한뱀눈새42

    누구나 큰 노력 없이 영상을 업로드 할 수 있는 공간이고 청소년들을 위한 필터링이 되지도 않는 것이 숏폼류 영상의 대표적인 문제 중 하나입니다. 심지어 댓글로 어떤 갈등이 조장되어도 아무런 중재가 없기에 그러한 게시물들을 접하기 쉽다면 연관이 될 수 있겠죠.

  • 쇼츠 영상은 짧은 도파민을 충족시키기 때문에 지속적인 자극을 원하게 됩니다. 그래서 보여주지 않는 것에 짜증을 낼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아이에게 쇼츠 영상을 보여주는 것은 절대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만족을 느끼는 것은 긴 영상 보는 것을 어려워하고 책 읽는 습관 등을 들이는 것에 상당히 어려움을 줄 수 있어서 가급적 줄여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 유튜브에 폭력적인 영상을 굳이 안보더라도 자연스럽게 유튜브에 집중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방해받고 싶지 않은 심리가 짜증으로 표출되는거 같습니다 유튜브 보는 시간을 정해두고 그시간외에는 못보게 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