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프리미어리그 코너킥때 몸싸움이 지나치지 않나요

코너킥때 몸싸움이 지나쳐서 저래도 되나라는 생각이듭니다 몇년전에는 이정도는 아니었던것 같던데 아스날이 코너킥으로 재미를 봐서 그런지 골키퍼 진로방해는 고사하고 선수들끼리 뒤얽혀서 머리에 맞춰서 넣는것보다 수비수 몸에 맞아 들어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프리미어리그에서도 논의는 있었던거로 아는데 규정에 손을 댈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특정팀이라고 하기 보다는 프리미어리그가 최근 세트피스 상황에서 경합을 지나치게 관대하게 본다는 생각에는 동의해요. 그러다보니 저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은 장면들도 적지 않게 보게 되고요. 결국은 반칙을 불지 않는다는 명목으로 일종의 선을 타는 전술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이런 현상이 재미를 떨어트린다는 비판이 지속되면 수정하려는 움직임이 뒤따르지 않을까요?

    채택 보상으로 4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몸싸움도 일종의 기싸움입니다 몸싸움에서 이겨야 경기를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기때문에 심판이 간섭할때까지 몸싸움을 많이 하는거 같아요

  • 왜 그러냐면요 트랜드가 바껴서 그렇습니다 90년대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세트피스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거든요 그러나 현대 축구에서는 세트피스가 너무 중요하고 특히나 코너킥에서 많은 점수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코너킥을 할때 몸싸움을 지나치게 해서 득점을 못하게 방해 하는거죠 문제는 이런 모습이 점차 심해지면 다음 시즌

    부터는 코너킥시 심한 몸싸움을 하면 무조건 카드를 꺼내거나 이런식으로 규정이 변경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