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선이 자주 부어 병원에 자주가서 처방을 받는데요.
자주갈때는 한달에 두세번 가는데요.
이게 이제 몇년동안 이런 생활이 이어진다면.
약에 대한 내성이라든지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먹을때는 상태가 호전되서 계속 병원을 찾게 되는데요.
계속 이렇게 병원을 다니면서 약을 처방받아도 몸에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