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하루라도 젊을 때 가는 것이 좋아요.
나이가 어린 감수성이 열려있는 때에 겪는 경험은 살아가면서 발휘하는 힘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여행은 가기전 도중 다녀온 후 모든 과정이 의미 있지만 요즘 느끼는 건 여행은 다녀와서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어요.
누군가와 만났을때 본인의 경험과 취향에 대해 대화할 수 있는 소재가 되고 이런 경험을 차곡 차곡 쌓는 다면 자신감이 될수도 있으니 단순히 여가를 떠나서도 인생에 쌓아갈 만한 경험으로서 젊을 때 여행은 추천할 만한 것 같습니다